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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09일
연습




그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네티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vador 으로 옮겨져 통합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글루스 쪽은 자료정리가 거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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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친구를 만나 '이러저러해서 돈 없고 힘들더라' 라고 푸념을 좀 했습니다.

친구녀석 왈

'니가 선택한 일이고 니가 좋아서 시작한 일 아니냐 그러니까. 그런말을 말고 끝까지 해라'

네 맞습니다. 알면서도 약한 마음에 겁먹고 어렵다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

네.. 저는 지금 배우는 공부 특성상 그리고 월세살이에 근근히 살아가야한다는 특성상
많은 것을 포기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남들 다 하는 평범한 일상, 평범한 사랑, 평범한 일자리도 없이

공부하는 쪽에서 1%에 들고 거기서 다시 1%에 들어야 살아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실패하면 전국을 유람하며 구걸을 할 수도 있으며, 신불자로 평생을 도망다녀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지금 배우고 있는 것이 좋은걸...

'선배 남들이 가진것만 생각하지 말고
선배가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인지 생각해 봐요'

라고 한마디 하던 후배를 떠올리며

안녕히 계십시오
by 다스베이더 | 2007/07/09 13:00 | 다스베이더 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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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biko at 2007/07/09 13:12
살많이 빠지셨네요.네이버로 찾아뵙겠습니다~!
Commented by 이끼 at 2007/07/09 13:42
네이버로 가시는군요. ;ㅅ;
그동안 이글루스에서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Commented by SoGuilty at 2007/07/09 14:31
아 안돼... 가시는군요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7/12/31 13:13
해피뉴이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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